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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

작성자:이상원

작성시간:2020-05-18

전립선 때문이였는지 늘상 피곤하고 지쳐 있었습니다.그러다 레비트라를 만났구요. 그러면 안돼지만 다른 여성과 잠자리를 갖었습니다.오랜만이 느껴보는 설레임과 짜릿함이였습니다. 집사람에게 미안해서 집사람에게도 많이 노력 했습니다. 다른 여성을 만날때마다 레비트라를 복용했습니다.그 여성분도 저와의 잠자리가 마음에 든다고 합니다.이젠 잠자리에서 줄 곧 데이트도 합니다.정말 이제야 사람사는것 같습니다.
Reply:
안녕하세요.^^ 후기글감사합니다.다시찾아주시면 제가 단골님으로 잘모셔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